국가별 정책

미국

첨단 제조 전략

미국은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의 권고로 첨단 제조 파트너십(AMP) 프로그램 발족(2011년 6월)

PCAST(President’s Council Advisors on Science and Technology), AMP(Advanced Manufacturing Partnership)

미국 정부는 향후 5억 달러 이상 투자를 약속하며 미 연방정부에 의해 추진될 핵심 단계 발표

국가 안보 및 산업에 관련한 제조 역량 강화

첨단물질의 개발 및 상용화 시간 단축

공장 근로자, 의료인, 군인 등 민간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로봇 개발

혁신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제조 공정 개발

PCAST에서 권고한 16대 첨단제조업 육성 정책이 채택됨

[표] PCAST의 16가지 정책 권고
범주 권고 사항
혁신의 실현 1. 범국가적 첨단 제조 전략의 수립
2. 최상위 범분야 기술의 R&D 자금 지원 확대
3. 범국가적 제조 혁신 기관 간 네트워크 수립
4. 첨단 제조 연구의 산학 협업 활동 강화
5. 첨단 제조 기술의 상업화를 위한 주변 여건 조성
6. 범국가적 첨단 제조 포털 구축
재능의 숙련화 7. 제조에 대한 일반인의 오해 수정
8. 재향군인을 위한 인재 풀 마련
9. 지역 대학 단위의 교육 투자
10. 제조 숙련도 증명 및 승인을 위한 파트너십 개발
11. 첨단 제조 관련 대학 프로그램의 확대
12. 범국가적 제조 펠로우십 및 인턴십 창설
비즈니스 환경 개선 13. 세재 개혁
14. 첨단 제조 관련 법률 규제의 유연성 확보
15. 통상 정책의 향상
16. 에너지 정책 개선

산업인터넷컨소시엄(IIC): 현재 세계 260여개 이상의 멤버가 활동, 산업용 인터넷에서의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GE 등 주요기업이 주도하여 IIC*를 설립(2014.3월)

ICT 및 제조 기술을 결합하여 고효율 부가가치로 생산함으로써 독일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주요 기능: ① 새로운 유스 케이스 및 테스트 베드 구축에 있어 혁신을 촉진, ② 호환성 확보에 필요한 참조 아키텍처 프레임의 정의, ③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에 영향력 발휘, ④ 구체적인 사례와 배울 점을 공유하는 오픈 포럼 운영, ⑤ 보안 활동에 대한 신뢰 구축 등

대상 영역: 에너지, 제조, 수송, 헬스케어, 공공 등 주로 5개 영역이 대상

[표] 산업 인터넷 컨소시엄(IIC) 참여 멤버
산업(미국) 산업(해외) 연구기관 및 학계
에이티엔티
(AT&T)
후지쯔
(Hujitsu)
하이퍼캣
(Hypercat)
보잉
(Boeing)
보쉬
(Bosch)
미국표준기술원
(NIST)
시스코
(Cisco)
인포시스
(Infosys)
프라운호퍼
(Fraunhofer)
제너럴 일렉트릭
(GE)
하이얼
(Haier)
매세추세츠공대
(MIT)
아이비엠
(IBM)
삼성
(Samsung)
버클리대학교
(UC Berkeley)
인텔
(Intel)
에스에이피
(SAP)
담스타트공대
(Darmstadt)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슈나이더
(Schneider)
출처: KSA Policy Study 17-3,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주요국의 표준정책분석 및 시사점」

스마트제조 선도기업 연합(SMLC): 미국 정부 주도의 첨단 제조능력 확보를 목표로 범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컨소시엄 발족

- SMLC(Smart Manufacturing leadership Coalition)

SMLC의 구성과 특징: 산-학-연-정 협의체 성격의 비영리 기관, 스마트제조를 위한 개념 수립부터 기술 목표, 로드맵 및 역할분담 등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시행 추진 중

‘21세기 스마트제조 모범 사례’를 구현하는 데 주력하면서, 인터넷 프로토콜(IP)이 가능한 네트워크(산업용 이더넷), 정보 인프라(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능형 연결장비(센서, 액추에이터)를 활용

[표] 스마트 제조 리더십 연합(SMLC) 참여 멤버
정부 산업 학계
에너지부 에머슨
(Emerson)
캘리포니아공대
(Caltech)
국립과학재단
(NSF)
제너럴일렉트릭
(GE Power&Water)
매세추세츠공대
(MIT)
제트추진연구소 제너럴모터스
(GM)
퍼듀대학교
(Purdue Univ)
국가표준기술원
(NIST)
님비스
(Nimbis)
루터스대학교
(Rutgers Univ)
아이비엠
(IBM)
삼성
(Samsung)
버클리대학교
(UC Berkeley)
퍼시픽노스웨스트연구소
(PNNL)
화이자
(Pfizer)
어빈대학교
(UC Irvine)
프렉스에어
(Praxair)
캘리포니아대학교
(UCLA)
텍사스주립대학교
(TEXAS, Austin)
출처: KSA Policy Study 17-3,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주요국의 표준정책분석 및 시사점」

SMLC에서는 관련 연구를 통해 2020년 기준으로 달성해야 할 정량적, 정성적 평가 항목과 목표를 제시

[표] 스마트제조의 평가항목 및 목표
평가항목 정량적, 정성적 목표
제품 사이클 단축 - 제품의 시장 진입 사이클의 10배 가속화
스마트제조용 모델 및 툴의 비용 전략 - 현 벤치마킹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대비 80~90% 수준의 구현 비용 감소
스마트제조 컨셉의 전사적 구현 - 제조 기업 내 공장 운영 75% 수준에 대한 공장 자산(장비 및 시스템) 90% 수준의 모델링화 및 구현
수요기반의 자원 효율성 - 운영 효율성 20% 증가 및 운영 비용 30% 감소
- 안전 사고 25% 감소
- 에너지 효율성 25% 증가
- 제조 소요 시간 40%까지 단축
- 공급사슬망에서의 제품 추적성 확보
제품 지속가능성의 공통 이해 창출 - 제품 지속성을 위한 데이터 및 모델링 프레임워크 개발
현 산업 기반 유지 및 성장 - 신산업 발굴을 통한 25% 수익 증가
-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한 25% 수익 증가
- 중소기업의 역량 두 배 강화
- 고숙련을 요구하고 안정적이 일자리 증가

스마트제조 에코시스템 (이하 NIST 발표)

스마트제조 에코시스템 (이하 NIST 발표)

제품개발 수명주기 관련 표준

제품개발 수명주기 관련 표준

생산시스템 수명주기 관련 표준

생산시스템 수명주기 관련 표준

공급망 싸이클 관련 표준

공급망 싸이클 관련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