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요

사업명칭 및 추진기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적용을 위한 공통산업 표준 개발(Development of Common Industrial Standard To Supply of Smart Factory)

과제추진기간 : 2015.6.30 ~ 2018.6.30(3년)

연구 필요성

스마트 공장은 공장 내·외부의 다양한 기기 및 사물들의 연결성이 필요

다양한 솔루션 및 기업 간 네트워킹과 통합을 위해서 공통의 표준 필요

스마트 생산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기업 간, 생산 단계 간 네트워크를 통해 자유롭게 통제될 수 있도록 표준화가 필요

사물 간 정보교환을 위한 데이터 표준화와 인터페이스 절차의 기준이 되는 업무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프로세스의 운영 자체가 불가능

독일 등 선도국가가 표준을 선점할 경우, 무역장벽으로 활용될 수 있어 적극적인 스마트 공장의 표준화 추진과 국제 표준 활동 참여가 필요

스마트공장을 주도하고 있는 독일은 다국적 기업 및 대학 연구기관의 참여를 통해 시범공장과 표준화 개발 추진 중(예를 들면 DIN, VDI, VDMA, DKE, Aachen, Fraunhofer, ABB 등)

연구범위

스마트 공장 상호운용성 기술 표준 제정 및 보급/확산 기반 구축

국제표준화 회의 참석을 통한 관련 기술 동향 및 국제표준화 동향 분석

스마트제조의 표준을 담당하고 있는 국제 표준 단체는 다음과 같음

IEC SG8

IEC TC 65

ISO TC 184

oneM2M

IEEE P2413

연구과제 최종목표

스마트 공장 상호운용성을 위한 기술 표준 제정 및 보급/확산 기반 구축

국제표준화 활동 참여를 통한 관련 기술 동향 및 국제 표준화 동향 분석

RAPIEnet 기반 산업통신망 IEC 51158-3-21, 61158-4-21 국제 규격으로 제정